외계 이주 팀원들간 생존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세요
외계 환경에 적응키 위한 팀원들간 정보를 공유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인사이트, 아이디어, 그리고 스토리
대화 상대
외계 환경에 적응키 위한 팀원들간 정보를 공유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인사이트, 아이디어, 그리고 스토리
도시를 생존의 기초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외계 환경 적응과 생존 전략을 연령대별 미디어잡지로 출판하는 흐름에 맞춰 교육과정을 구성했습니다. 집필과 감수는 EBS 교사 중심으로 진행되는 설정을 반영했습니다.
인류가 보는 우주는 후천적 경우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 우주 환경에서 가능한 구조이다.
장식으로 무장하고 꽃 뒤에 숨어서 자행한다. 자동이다. 그들이 모를리 없다. 그들만 튈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이 그 우주 룰과 법도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성직자와 같은 우주 성향에 위배되기 때문이기도 하다.너네들 중심이 아니라, 그 우주 룰이 지배적이고도 절대적인 이유는 여기는 그 우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도 쓰레기장이자 폐기처분 대상들이다. 그들이 나가지 않고 있는건 인류 사냥에 눈이 돌아간 세력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자행한 것이다. 그들이 지옥에 간 건 그만한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형용할 수 없는 지옥의 기간은 절대 무시 못하는 존재들이며...
시대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지금의 모든것들은 지옥행 올가미 전략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군도 마찬가지다. 그 우주 룰에 위반과 위배되기 때문이다. 쓰레기들과 지옥의 개 세계에서 자행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들의 운명이 어우둔 이유는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구조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그들을 보면 그 세계에서 왜 그런 처참한 운명을 맞이했는지 가늠할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그들은 폐기처분 대상 뿐만이 아니라 지옥행의 도마위라는 사실을…, 군 또한 그들의 올가미였던 것이다. 협박을 일삼는 그 무리들이기 때문이다. 모든것들은 그들만은 위해 이...
너희들과의 차이는 형용할 수 없다. 광교산부터 그 모든것들이 그 이유를 제공했던 것이다. 인류는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을 대변하듯, 폐기처분 당한 외계세력과 비교해도 인류는 보잘것 없는 미개한 족속들에 불과했다. 가는 세계속에서도 외계 세력들은 모두 월등했기 때문이다. 인류가 폐망한 이유를 꼽으라면? 그들이 꿈적이지도 않고 열받아 하는 이유는?그들은 그 상황속에서도 딴 짓을 하고 있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영역이 상주한다. 여기는 그 우주 룰이 절대적인 곳으로 위배에 위반한다면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언제라도 폐기처분 당할 수 ...
식량과 물자 보급은 무상이다. 그 정도의 문명권은 그 상상초월의 인류권까지 모든게 무상으로 보급되며, 지원된다. 전장 무대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후방생활이 주를 이룬다. 파 사회끼리로 닿지 않는다.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한글은 디지털과 가상의 세계에도 최적화 된 문자이다. 지능 100에 맞춰진 문자이다. 그 이상의 결과물들은 모두 길들이는 용도인 것이다. 인류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다루기 때문이다. 제대로 될 리 없다. 너희들의 그것은 지옥 오토메틱인 바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2번씩이나 똑같이 하고 있었다. 지옥 벌 받지 않았다라는 그것으로 짐작된다. 인류 종말과 영원한 지옥의 문에 그들이 있었다. 그들은 마지막 생존자들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 막장세계 지옥의 도마위에서가장 무서운 것은 그들은 그 무시무시한 괴물 우주에서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이주 환경(1인 LIFE)소재는 대부분 철강과 같은 신소재가 주를 이룬다. 지금의 물질구조는 아니다. 주어진 임무로서 기본과 기초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외계 환경이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본래 막장세계이다. 지옥은 수시로 드나드는 가장 탑 쓰레기들의 집합소이다. 그 누구도 신뢰하지 말라 영원히 골로가는수가 있다. 배워야 하는 자세로 수행해야 하는 이유는? 너네들은 그 전장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장 전야 풍토에서 살 길을 풀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사냥에 눈이 멀어 그 일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은 도마위에 올려진 세계로서 마지막을 외치고 있었던 것이다.